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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ATTACK] 헤어스타일까지 완성해야 진정한 패.피(in 17SS 헤라서울패션위크)

17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 모인 패.피(패션 피플)들.
진정한 패피는 의상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다.
헤어스타일까지 완성해야 전체 룩을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기 때문!
Likeit HAIR가 패션위크의 스트릿 헤어스타일을 소개한다.
진정한 패.피로 거듭나고 싶다면 참고하도록!

#1

김윤지(22) 층을 강하게 나눈 레이어드 컷에 형광빛이 도는 연보라색 염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헤어 컬러가 강렬하기 때문에 의상도 헤어 컬러에 맞게 블루 계열이 포함된 옷을 선택하여 전체 룩을 완성하였다.

#2

전정인(20) 애쉬 카키 컬러로 전체 염색을 한 머리에 브라운 컬러로 중간중간 포인트를 주었다. 헤어 컬러의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머리를 양 갈래로 땋아 묶은 뒤, 요즘 유행하는 베레모와 함께 연출해 귀여움을 한층 더했다.

#3

최다은(25) 가벼운 투블럭 헤어스타일로 두상 아래쪽을 짧게 커트했다. 금발에 숏컷, 투블럭 헤어이기 때문에 인상이 강해 보일 것 같지만, 의상은 차분하게 스타일링하여 여성스럽게 마무리하였다. 헤어스타일과 의상의 오묘한 조합!

#4

IKEDA MIYU(19, 일본), 김나라(23) 화려한 컬러로 전체 염색을 해 개성을 살렸다. 핫핑크와 보랏빛 컬러는 개별 컬러만으로도 강렬한데, 친구와 함께 연출을 하여 멀리에서도 한눈에 띄었다.

#5

박지민(22) 원래는 짧은 머리지만 의상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포니테일 가발을 활용하였다. 기존 머리가 보이지 않도록 포니테일 가발로 감싸 중간에 여러 번 묶어주었는데, 감싼 부분의 볼륨이 살아나면서 오히려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었다.

#6

이호연(22) 머리를 양 갈래로 땋아내려 귀여움을 강조하였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보완하기 위해 반다나를 헤어밴드처럼 묶어 포인트를 주었다. 의상과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스트릿 패션을 완성했다.

#7

YUNO(23, 일본), AMY(22, 일본) 붉은 빛이 도는 오렌지 컬러와 애쉬 블론드 컬러가 눈에 띈다. 요즘 유행하는 더블 번헤어의 경우 그냥 말아올린 것이 아니라, 머리를 땋아 말아올려 독특한 번 모양을 완성했다. 특히 두 헤어스타일 모두 앞머리와 잔머리에 웨이브를 넣어 러블리한 느낌을 강조하여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8

송수빈(23) 독특한 느낌을 주기 위해 얇은 굵기의 히피펌을 하고, 양 갈래로 자연스럽게 묶어주었다. 헤어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헤어 스타일링 제품으로 컬과 볼륨을 살렸다. 모자와 독특한 선글라스를 더해 헤어스타일이 더욱 도드라질 수 있도록 연출했다.

#9

고요나(20) 올림 브레이드 헤어로 독특하게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는데,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양 갈래로 머리를 땋아 묶은 뒤 각각 머리를 위로 올려 실핀으로 고정해주면 된다. 여기에 더해 머리를 땋아 머리띠처럼 둘러주어 브레이드 헤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10

서혜정(22) 요즘 다양한 투톤 컬러의 헤어스타일이 많은데, 대부분 머리 끝부분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반대로 두피 부분에 포인트를 주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컬러가 옅어지게 표현할 수도 있다. 투톤 컬러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이처럼 반대로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수많은 투톤 컬러 헤어스타일 중에서도 단연 돋보일 수 있을 것이다.

#11

한유림(22) 본격적인 투블럭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일부를 제외하고 머리를 밀고, 이를 강조하기 위해 남은 머리는 번 헤어로 묶어 올렸다. 투블럭 헤어스타일에 애쉬 컬러 염색이 더해져 강렬하게 개성을 드러내었다.

#12

봉서린(18) 평범한 양 갈래 헤어가 될 수도 있지만 묶는 위치를 위로 끌어 올려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양갈래한 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더해져 있어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헤어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었다. 과한 스타일링 대신 간단한 양 갈래 묶음 헤어로 자신의 고유 이미지를 더욱 살렸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룩을 완성하려면? 헤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이자!

진정한 패.피라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단 하나도 놓칠 수 없다. 헤어스타일까지 완성되어야 전체 룩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헤어 스타일링을 할 때에는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자.

1.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웨이브
웨이브로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면, 마지막까지 웨이브가 살아있어야 한다. 컬이 풀리면 전체 헤어스타일이 망가지기 때문! 마지막까지 예쁜 웨이브를 유지하려면 컬링에센스를 사용하여 웨이브를 만들자.

2. 볼륨으로 완성되는 헤어스타일
볼륨이 살아야 헤어스타일이 산다. 같은 헤어스타일이라도 볼륨의 차이에 따라 완성도가 달라지기 때문인데, 볼륨을 만들 땐 볼륨 미스트로, 볼륨을 고정시킬 땐 볼륨 스프레이로! 볼륨을 두 번 살려주자.

오래가는 웨이브를 만들려면 컬링 에센스 2X
죽지 않는 볼륨을 위한 볼륨 미스트 & 볼륨 스프레이

홈페이지 : http://www.miseenscene.com/product/pr/product_pr_product_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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