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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뮤직 페스티벌에서 만난 톡톡 튀는 헤어스타일

요즘 뮤직 페스티벌은 단순히 음악만 즐기는 곳이 아니다.
문화를 나누는 장이 된 뮤직 페스티벌에서 개성을 뽐내고 싶다면!
톡톡 튀는 헤어스타일으로 뮤직 페스티벌 룩을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
Likeit HAIR가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만난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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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UKA(20) & YUI(21), JAPAN
두상에서부터 땋아 내리는 굵은 브레이드 헤어. 특히 네 갈래로 시작해, 두 갈래로 마무리하여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브레이드 헤어에 포인트를 주었다.

#2

김지혜(20), KOREA
톡톡 튀는 4톤의 헤어 컬러. 페스티벌 당일 아침에 직접 헤어 매니큐어로 색을 입혔다. 밝은 탈색모에 퍼플, 블루, 그린으로 그라데이션 하여 개성 강한 컬러를 조화롭게 배치한 것이 특징.

#3

이지환(25), KOREA
염색을 하지 않아도 컬러로 헤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헤어 파스텔을 이용해 모발 전체에 보라색 컬러를 입혔다. 헤어 파스텔을 바른 후 스프레이를 뿌리면 잘 고정시킬 수 있다고.

#4

YUKARI(23) & MAIKA(23), JAPAN
형광색의 헤어피스를 이용한 브레이드 헤어를 연출했다. 짧은 머리여도 긴 머리처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자신의 머리와 헤어피스를 한 번에 땋되, 자신의 머리 길이보다 더 길게 땋아 형광 헤어피스를 강조했다.

#5

ASHLEY LIN(29) & WEENDY YEN(25), TAIWAN
페스티벌 하면 빠질 수 없는 독특한 헤어 액세서리를 활용한 헤어. 별다른 헤어 스타일링을 하지 않고, 화관을 쓰는 것만으로도 페스티벌 무드를 물씬 풍길 수 있다. 여기에 하이 번 반묶음 스타일링을 더해 경쾌함을 추가.

#6

김한나(22) & 최혜진(22), KOREA
높은 양갈래 머리로 할리퀸의 느낌을 살렸다. 양갈래 스타일이라고 다 똑같은 것이 아니다. 헤어 컬러에 따라, 묶는 높이에 따라 느낌은 천차만별. 핑크빛 염색 헤어에 묶는 높이를 높여 발랄한 느낌을 한층 더 살렸다.

#7

손지명(25) & 안성완(21) & 오지용(25) & 도영준(25), KOREA
헤드밴드, 화관 등을 이용한 쉽지만 개성 강한 헤어 스타일링. 남자도 페스티벌엔 헤어 액세서리를 과감하게 활용해 보자. 화관 하나만으로도 페스티벌 헤어로 주목받을 수 있다.

#8

송채윤(22) & 박나현(22), KOREA
친구와 함께 양갈래로 통일감을 주되, 각자 다른 헤어스타일로 특징을 줬다. 옴브레 헤어 컬러가 돋보이는 브레이드 헤어와 양갈래 번 헤어로 같은듯 다른 시밀러 헤어 완성!

#9

김태리(22), KOREA
높게 묶은 번헤어로 귀여움을 강조. 특히 땀 흘리며 열광하게 될 페스티벌에서는 예쁘면서도 시원한 헤어스타일을 하는 것이 좋은데, 이 헤어스타일은 시원함과 귀여움을 한 번에 잡았다!

#10

DJ TAT(32) , HONG KONG
모발 전체에 애쉬 퍼플 컬러를 입혀 포인트를 주었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컬러로 추가적인 스타일링 없이도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 특징. 무채색의 의상을 코디해, 독특한 헤어 컬러를 더욱 강조했다.

#11

KETLIN MIDORI(20) & SARA RARUM(21), JAPAN
염색모의 포인트를 제대로 살린 헤어 스타일링. 모발을 사이드로 넘겨 갈색 염색모를 잘 보이도록 연출. 또, 가르마를 통해 오묘한 그린 컬러 속 퍼플 컬러가 살짝 노출 되도록 연출.

#12

송길원(27) , KOREA
윗부분만 탈색한 투톤의 투블럭 헤어. 탈색을 통해 투블럭의 경계를 명확히 드러내고, 옆머리 부분에 3줄의 스크래치를 만들어 포인트를 주었다.

#13

조민희(23), KOREA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양갈래 머리에 꽃 모양 액세서리를 더한 스타일링. 독특한 액세서리 하나로도 페스티벌 무드가 산다. 꽃 모양 헤어 액세서리를 구매하거나, 없을 경우 조화를 구매하여 직접 만들 수도 있다.

뮤직 페스티벌 헤어 스타일링 TIP 3

평소보다 과감하게 시도해본 헤어 스타일링. 더 예쁘고 오래 유지 할 수 있는 팁 3가지를 소개한다.

1. 화려한 컬러의 헤어
뮤직 페스티벌을 위해 강렬한 컬러로 염색을 했다면? 상한 머릿결에는 세럼을 수시로 발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2. 다양한 묶음 헤어
뮤직 페스티벌을 위해 연출한 독특한 묶음 헤어. 몇 시간을 뛰어놀아도 만들어 놓은 브레이드나 모양이 풀리지 않도록 왁스와 스프레이로 꼼꼼하게 고정시켜주자.
3. 페스티벌 끝까지 헤어 스타일링을 유지하려면
공들인 헤어 스타일링이 땀과 유분에 흐트러지지 않도록 드라이 샴푸로 모발의 유분기를 제거해주자. 스타일링이 망가지지 않는 것뿐만 아니라 페스티벌 내내 산뜻한 헤어를 유지할 수 있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 머그샷 왁스&스프레이, 드라이 샴푸

홈페이지 : http://www.miseenscene.com/product/pr/product_pr_product_list.do

뮤직 페스티벌 헤어 스타일링 제안

뮤직 페스티벌에 어떤 헤어 스타일을 하고 갈지 아직도 고민된다면? 쉽게 연출할 수 있는 보헤미안 헤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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