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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쉿! 페스티벌 스타로 거듭나는 시크릿 아이템

페스티벌 티켓은 구매했지만 어떤 룩으로 연출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에디터가 추천하는 특급 아이템을 눈여겨 볼 것. 평범한 흔녀도 페스티벌 스타로 거듭나는 시크릿 룩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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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Fashion Item

Point1. 무심한 듯 신경 쓴 디테일

페스티벌 룩이라고 해서 꼭 눈에 띄는 스타일을 찾아 스타일링을 할 필요는 없다. 무심한 듯 하지만 알고 보면 디테일에 신경 쓴 느낌으로도 충분히 멋을 낼 수 있다는 것. 가슴 뻥 뚫리는 축제 분위기를 살린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마치 바캉스를 놀러 온 듯한 기분을 연출, 때에 따라 셔츠 밑을 묶어 발랄한 룩까지 가능하다. 또한 평범한 데님 팬츠에는 레이스 장식의 디테일로 멋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원피스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자수 디테일로 보헤미안 느낌을 한껏 살린 룩을 추천. 다른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페스티벌 룩을 완성시킬 수 있다.

Point 2. 활용도 만점, 포인트 액세서리

스타일링이 심심하다고 느껴지는 이들은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해보자. 특히 네온 컬러 빛이 도는 아이템일수록 페스티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전체적인 룩에서 한층 더 밝은 톤의 핸드폰 케이스 혹은 시계 및 손목 보호대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심심한 무지 티셔츠에는 독특한 장식의 네크리스로 표현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페스티벌 룩의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는 무난한 블랙보다는 컬러가 있는 미러 선글라스를 추천. 자외선으로부터 눈 보호를 하면서도 패셔니스타의 완전체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Point3. 뭐니뭐니 해도 편안한 아이템

남녀노소 즐겨 쓰는 스냅 백이 평범하게 느껴진다면 올 페스티벌에는 버킷햇으로 스타일링 해보는 것은 어떨까.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아도 써보면 의외로 부담이 적어 패피들에게 요즘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잇 아이템. 강렬한 태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것은 기본, 신나게 뛰어놀다 기름진 헤어까지 잘 감춰주어 페스티벌의 시크릿 아이템이다. 또한 축제에는 가벼운 옷차림에 잘 어울리는 미니백도 잊지 말고 챙기자. 무거운 백팩과 번거로운 파우치보다는 언제 어디서든 쉽게 물건을 꺼낼 수 있는 크로스 미니백이 더욱 유용하기 때문. 룩의 하이라이트인 슈즈 역시 가볍고 편한 스니커즈가 좋다. 넓은 공연장을 두세 시간씩 돌아다니려면 편한 신발이 가장 기본. 단, 하이힐을 포기하는 대신 톡톡 튀는 컬러나 디테일은 포기하지 말 것.

Festival Beauty Item

Point 1. 야외활동의 필수템 자외선 차단제

페스티벌 공연장의 대부분은 야외에서 진행된다. 그래서 더욱이 자외선 차단제는 축제의 가장 강력한 필수 아이템. 꽤 오랜 시간 동안 햇빛에 노출되어 땀과 피지로 번들거리는 피부를 자외선 차단제 하나로 완벽히 잡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존 백탁 현상 없이 원래 피부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보송하게 표현되어 덧발라도 부담이 없다. 특히 손에 묻히지 않고도 가볍게 뿌려주는 선미스트 제형도 나와 귀차니즘이 심한 언니들에게 인기. 마음 편히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은 이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잊지 말고 꼭 챙기자.

Point 2. 생동감 있는 콘셉트 컬러

페스티벌 뷰티룩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립과 치크 그리고 아이 메이크업의 콘셉트 컬러가 아닐까. 생기발랄한 축제 분위기에 꼭 맞는 핑크, 오렌지, 피치 계열의 컬러들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컬러 아이템 하나로 립, 치크, 아이를 동시에 활용할 수 도 있으며, 두 가지의 컬러를 섞는 투톤 메이크업까지 가능하다. 특히 눈가 주변에 은은한 펄감의 색상이나 색감이 독특한 마스카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Point3. 손과 발끝에 화려함 더하기

단조로운 손과 발끝을 화려하게 변신시키고 싶다면 펄감이 있는 네일 폴리시나 아기자기한 네일 스티커를 적극 활용해보자. 페스티벌 무드에 어울리는 베이스 컬러를 바탕으로 스티커를 하나둘씩 올려 꾸미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쉽게 벗겨질 수 있는 스티커가 고민이라면 투명 네일 폴리시나 탑코트로 한번 덧칠하여 완벽하게 픽스 시키면 고민 완벽 해결. 밤새 페스티벌을 즐겨도 걱정 없을 것이다.

CREDIT
Editor 안혜미 / Photographer 박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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