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R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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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2017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헤어스타일 지원하다!


가장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축제, 17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이번 패션위크에서도 역시 미쟝센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쇼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션위크를 즐기는 재미를 더했다.
Likeit HAIR가 포착한 17FW 헤라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공개한다.

Hair note

미쟝센 in DDP

이번 시즌에도 수많은 패션 피플들이 가을, 겨울 시즌 트렌드를 확인하기 위해 DDP로 모였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DDP 현장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17FW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열린 DDP 현장]

[미쟝센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는 사람들]

DDP 어울림 광장에서는 미쟝센이 준비한 이벤트 부스가 돋보였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과 컬링에센스 2X 뽑기 이벤트부터 즉석 사진을 찍으면 바로 인화해주는 포토부스까지. 다채로운 이벤트가 패션위크를 방문한 이들을 즐겁게 했다.

[키미제이 쇼 헤어를 시연하는 미쟝센 헤어디렉터]

특히 미쟝센은 쇼 헤어 스타일링 과정을 일반인들 앞에서 선보이는 시연 이벤트를 준비했다! 실제 쇼 헤어를 연출한 미쟝센 헤어 디렉터가 등장해 직접 시연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타일링 과정은 미쟝센 라이킷헤어 페이스북 라이브로 진행되어 패션위크를 방문하지 못한 이들에게도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BACKSTAGE

17FW 시즌에도 미쟝센 헤어 디렉터 팀은 완벽한 쇼 헤어를 연출하기 위해 쉴 틈 없이 움직였다. 헤어 디렉터들의 열정으로 가득 찼던 백스테이지의 스타일링 장면을 확인해보자.

[백스테이지에서 스타일링 중인 미쟝센 헤어 디렉터 팀]

백스테이지에서는 쇼가 시작하기 두 시간 전부터 헤어 스타일링이 시작된다. 리허설 전까지 스타일링을 끝마쳐야 다음 쇼 스타일링도 바로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쇼 당일 아침에 헤어 시안이 갑자기 변경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쟝센 헤어 디렉터 팀은 패션위크 내내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바쁘게 움직였다.

[미쟝센 제품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

이번 시즌에도 미쟝센 헤어 디렉터 팀은 미쟝센 제품으로 화려한 쇼 헤어를 연출했다. 특히 하루에도 여러 번 스타일링을 해 건조해진 모발을 위해 스타일링 전, 후로 퍼펙트 세럼을 적극 활용했다. 또한, 볼륨과 고정을 위해 볼륨 스프레이나 이블락킹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모습도 많이 보였다.

[백스테이지에서 미쟝센 이벤트를 즐기는 모델 김은해]

백스테이지 한쪽에는 모델들을 위한 미쟝센만의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었다. 바로 패션위크 내내 끊임없는 스타일링으로 손상된 모발 케어를 위한 미쟝센 제품 뽑기! 스타일링을 마치고 대기하는 동안 여러 모델들이 미쟝센 부스에서 퍼펙트 세럼을 뽑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다.

[퍼펙트 세럼을 들고 있는 모델 배윤영, 한성민, 송해인]

[런웨이에 나가기 전 헤어 상태를 체크하는 미쟝센 헤어 디렉터]

쇼 시작 10분 전, 패션쇼를 즐기기 위해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백스테이지의 조명은 꺼진다. 하지만 헤어 디렉터 팀은 완벽한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머리가 망가진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한다. 특히 헤어스타일은 의상의 컨셉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디테일한 느낌을 살리기 위한 스타일링 과정은 모델이 런웨이로 나가는 순간까지 계속된다

ONSTAGE

백스테이지에서 준비가 끝나면 온스테이지의 차례! 완벽한 쇼를 연출하기 위해 쇼 시작 30분 전부터 리허설이 진행된다. 디자이너와 연출팀, 헤어 디렉터 팀까지 모두 모여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단계이다.

[리허설 준비 중인 모델 박민영]

[관람객 자리마다 놓여있는 미쟝센 VIP KIT]

패션쇼를 방문한 VIP 관람객을 위해 미쟝센 퍼펙트 듀오 KIT가 제공되었다. 리허설이 진행되는 동안 각 자리마다 미쟝센 퍼펙트 듀오 KIT가 놓였다. 이렇게 모든 준비가 끝나면 온스테이지는 암전이 되고 음악이 흐르며 패션쇼의 시작을 알린다.

[쇼가 시작되기 전, 긴장감이 흐르는 온스테이지]

[런웨이를 걷는 모델들을 촬영하는 관람객들]

[패션쇼에서 워킹을 하고 있는 모델 송해인, 배윤영, 황정원]

[피날레 워킹 중인 모델들]

무대 앞쪽의 조명이 켜지면서 모델들이 걸어 나오기 시작한다. 관람객들은 멋진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의 워킹에 집중한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모델들의 스타일을 담기 위한 취재진과 관람객들의 촬영 열기도 뜨거웠다. 이윽고 모든 모델들이 나오는 피날레가 끝나면 패션쇼도 마무리된다.

[백스테이지에 준비된 미쟝센 화장대]

이러한 과정을 거쳐 17FW 헤라 서울패션위크의 6일간의 여정도 막을 내렸다. 완벽한 쇼를 선보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인 이들과 수많은 헤어스타일링을 완성한 미쟝센 헤어 디렉터 팀의 열정이 느껴지는가? 이외에도 17FW 헤어 트렌드, 패션위크를 찾은 패피들의 헤어 스타일, 그리고 미쟝센 헤어 디렉터의 쇼 스타일링 등 패션위크의 비하인드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미쟝센 LikeitHAIR를 주목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