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R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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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나의 구원자!
머리 빨리 말리는 방법 소개


매일 아침 시간에 쫓겨 정신 없는 와중에 머리를 말리는 데만 시간이 한참 걸린다.
가끔은 머리를 짧게 잘라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기도 하는데!
바쁜 아침, 이런 스트레스를 줄여줄 도구와 제품들이 있다.
이 헬퍼들을 활용해 머리를 빨리 말리는 방법을 Likeit HAIR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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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빨리 말리기 헬퍼들 이미지

긴 머리를 말리려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이미, 여유로운 아침은 포기한지 오래. 그렇다고 대충 말리자니 모발이 상할 것이 걱정된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머리를 빨리 말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와 제품들이 있다. 이 헬퍼들을 사용하면 머리를 말리는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을 뿐더러, 당신이 꿈꾸던 아침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머리를 빨리 말리도록 도와주는 도구, 헤어 드라이 장갑 & 타월 브러시

머리를 빨리 말리도록 도와주는 도구, 헤어 드라이 장갑과 타월 브러시

머리를 빨리 말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로는 헤어 드라이 장갑타월 브러시가 있는데. 두 도구 모두 머리를 빨리 마르게 하는 원리는 비슷하다. 수분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는 소재로 구성되어, 젖은 모발의 물을 흡수하는 것이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내가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각 도구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 헤어 드라이기 장갑 사용법
  • 헤어 드라이 장갑 사용법

    손으로 머리를 말리는 것이 편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1. 1. 타월로 머리의 물기를 적당량 제거한 뒤 장갑을 착용한다.
    2. 2. 장갑을 낀 손으로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문지르면서 드라이를 한다.
    3. 3. 두피 쪽 모발부터 시작해 모발 끝부분까지 문지르며 드라이를 해 마무리한다.
  • 타월 브러쉬 사용법
  • 타월 브러쉬 사용법

    손보다는 헤어 브러시로 머리를 빗는 것이 편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1. 1. 타월로 머리의 물기를 적당량 제거한다.
    2. 2. 타월 브러시로 머리를 빗으면서 드라이를 한다.
    3. 3. 브러시가 모발 뿌리까지 닿기 때문에, 두피도 함께 빗어주면 두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머리를 빨리 말리도록 도와주는 헤어 제품, 퀵 드라이 미스트

퀵 드라이 미스트

머리가 빠르게 마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헤어 제품도 있다. 바로 퀵 드라이 미스트이다. 제품명 그대로 머리를 빨리 말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헤어 미스트인데. 사용 방법은 앞서 소개한 도구들 보다 더 간단하다. 타월 드라이를 해준 뒤, 젖은 머리에서 10c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전체적으로 퀵 드라이 미스트를 뿌려준다. 이후에는 평소처럼 드라이어를 사용해 머리를 말려주면 된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머리를 말리는 시간이 얼마나 줄어들까 싶지만, 무려 드라이 시간이 28% 정도 단축된다고! 또한 모발 보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드라이어로 인한 열 손상을 보호해준다. 게다가 사용 횟수가 누적될수록 드라이 시간이 더욱 줄어드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하니, 간편하게 머리 말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면 퀵 드라이 미스트를 사용해보자.

드라이 시간을 단축하고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퀵 드라이 미스트
홈페이지https://goo.gl/Ae511B

TIP! 건강하게 머리를 말리는 방법

머리를 빨리 말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발이 상하지 않도록 건강하게 말리는 것 역시 중요하다.
머리를 빨리 말려주는 헬퍼들과 함께 알아두면 좋은, 건강하게 머리 말리는 꿀팁!

  • 1. 타월로 두피부터 머리 끝까지 물기를 제거하되, 비비는 것이 아니라 두드리며 말려준다. 모발에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비비면 큐티클 층이 손상되기 때문
  • 2. 손가락이나 굵은 빗을 이용하여 엉킨 머리카락을 풀어준다. 이때 지나치게 세게 잡아당기면 모발이 상할 수 있으니 주의
  • 3. 이후에 드라이어를 사용해 머리를 말려주면 되는데, 찬바람 → 따뜻한 바람 → 뜨거운 바람의 순서로 말려주는 것이 좋다. 특히 드라이 시간을 줄이면서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는 온도는 56도~57도이므로, 이 이상으로 온도가 넘어가지 않도록 유의한다.
  • 4.머리에서부터 10cm 이상 간격을 두고 드라이를 해야 열과 바람이 골고루 가도록 말릴 수 있다
  • 5. 머리 전체를 한 번에 드라이 하면 빠르게 말리기 힘들다. 머리를 여러 섹션으로 나눠 섹션 별로 차근차근 말리면 드라이 시간도 단축하고, 모발 손상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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