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R NOTE

SNS으로 공유하기

참을 수 없는 3가지! 졸음,기침 그리고 뿌리염색!

뿌리염색 셀프 TIP ! 세상에 참을 수 없는 3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쏟아지는 졸음과 급작스럽게 튀어나오는 재채기 그리고 ‘뿌리염색’이다.

Hair note

염색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머리카락 뿌리 부분부터 신생모가 검게 자라나는데, 이전에 한 염색이 밝은 컬러일수록 이는 더 또렷하게 표나게 된다. 방치하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관리 안 하는 여자’로 보여질 확률이 높다. 그렇다고 매번 자라나는 뿌리를 꼬박 샵에 들러 염색해 주기엔 돈도 시간도 아깝다면? 그렇다면 역시 셀프 염색! 그런데 어디서부터, 얼마나, 어떻게 발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라이킷헤어와 함께하자.

HAIR NOTE

HOW-TO

  • step1

    머리의 절반 아래부터 순차적으로 염모제를 도포한다.
    TIP. 머리 위치 별 열 분포도가 다르기 때문에 온도가 가장 낮은 부분부터 염색한다.

  • step1

    양쪽 귀 옆 머리에도 이어서 발라준다.
    TIP.얼굴라인(페이스라인)은 조금 남겨 둔 뒤 맨 마지막에 발라주도록 한다.

  • step1

    정수리 쪽에도 이어서 염모제를 발라준다.

  • step1

    손가락을 이용해 얼굴라인(페이스라인)을 따라서 결대로 쓸어주며 염모제를 도포한다.

  • step1

    염모제 도포 후 염색약이 균일하게 닿을 수 있도록 머리결을 따라 쓸어 내려주면 기존모와 신생모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얼룩이 남지 않는다.

  • step1

    공기가 잘 통하도록 손가락을 이용해 틈을 만들어 준다.

  • step1

    염모제을 모두 발랐다면, 30분 정도 방치한다.
    TIP. 모발의 굵기에 따라 10분 정도 줄이거나 추가한다.

  • step1

    자연스런 뿌리염색 완료~!!

  • step1

    뿌리염색, 참지 마세요!
    Tip.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을 손상모 전용 샴푸를 이용해 케어 해줄 것!

CREDIT
Editor 김설희/Photographer 김유리/Movie 밥미디어필름/Hair 황지희 /Make up 김미나/Stylist 박송이/Model 배윤영

COPYRIGHT
콘텐츠의 소유는 라이킷헤어에 있으며 본 기사를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분별한 사용으로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